매일신문

영화 '노리개' 민지현 노출 수위 높아…"스태프의 배려 덕분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tvN
사진. tvN 'TV방자전' 캡쳐

배우 민지현이 연예인 성 접대 비리를 다룬 영화 '노리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노리개'에서 민지현은 극 중 성상납까지 하며 부당한 요구를 받다 자살한 여배우 정지희를 연기했다.

민지현은 지난달 열린 노리개 기자간담회에서 "노출 수위가 높은 역할이었지만 촬영 스태프분들의 배려로 힘들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민지현은 "노리개 시나리오를 받고 정지희라는 역할을 보고나서야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 이런 시나리오가 있는지 알게 됐다. 언젠가 있었으면 하는 시나리오였는데, 그 시나리오의 주인공을 연기하게 됐다"며 "하지만 실제 사건의 주인공을 따와 연기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