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바나나라떼가 화제다.
샘 해밍턴이 꼽은 최고의 맛은 뽀글이(봉지라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것)가 아닌 바나나라떼로 답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는 김수로, 류수영, 미르, 샘 해밍턴, 서경석, 손진영의 백마부대 입소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과 서경석은 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분대장과 함께 일명 '뽀글이'라고 부르는 봉지라면을 먹었다.
군입대 전 체중감량이 목표라고 밝힌 샘 해밍턴은 허겁지겁 라면을 먹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밤에 훈련 끝나고 라면 먹는 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래도 1위는 바나나라떼다"라며 지난 방송에서 보여준 바나나라떼에 대한 애정을 이어갔다.
샘 해밍턴 바나나라떼 극찬 소식에 누리꾼들은 "역시 샘 해밍턴 입맛은 바나나라떼" "샘 해밍턴이 그렇게 극찬하는 바나나라떼 나도 먹어보고싶다" "샘 해밍턴 너무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