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정치발전 기원 1만5천개 연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6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대한불교 천태종 동대사 김도산 주지스님이 법당 앞에 300명의 국회의원 이름을 단 봉축 연등을 정리하고 있다. 이 사찰에는 또 전'현직 대통령과 애국지사, 민족대표 33인 등 국내 주요 정치인의 이름을 단 연등을 포함해 모두 1만5천여 개의 등을 경내 곳곳에 달아 장관을 이루고 있다. 김도산 주지스님은 "천태종의 3대 지표중 하나인 애국불교를 실천하는 의미로 국내 정치발전을 기원하며 5년 전부터 이같이 달고 있다" 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