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45)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이날 따뜻한 햇살 받으며 거리를 활보. 할리우드 같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주영훈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딸 주아라 양과 서울 가로수길을 산책 중인 모습으로 주영훈 이윤미 가족은 블루 계열의 옷을 맞춰 입고 선글라스로 멋을 내 마치 할리우드 스타 가족의 파파라치 사진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 가족사진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영훈 가족사진 보고 할리우드인 줄 알았네" "주영훈 가족사진 공개 모습 보니 훈훈하다~ 부러워" "주영훈 가족사진 공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