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천중학교 이주형 교사가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제3회 교육 현장 체험 수기 공모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교사는 '희망은 지지 않는다'는 글로 교단 수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부문 금상은 '둥근 정(情)이 피었습니다!'라는 수기를 응모한 칠곡 북삼초교 한지영 교사와 '나는 특수교사다'라는 글을 쓴 성주중앙초교 오정희 교사에게 돌아갔다.
또 학생 학교생활 수기 부문에서는 포항 세명고 하은영 학생의 '그리운 선생님!', 학부모 교육활동 수기 부문에서는 영천 성남여중 학부모인 이숙희 씨의 '별빛 같은 추억 한 장을 아이들의 가슴에 담아 주신 선생님!'이 각각 금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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