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오천중 이주형 교사 '스승의 날 교육현장 수기공모'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오천중학교 이주형 교사가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제3회 교육 현장 체험 수기 공모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교사는 '희망은 지지 않는다'는 글로 교단 수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부문 금상은 '둥근 정(情)이 피었습니다!'라는 수기를 응모한 칠곡 북삼초교 한지영 교사와 '나는 특수교사다'라는 글을 쓴 성주중앙초교 오정희 교사에게 돌아갔다.

또 학생 학교생활 수기 부문에서는 포항 세명고 하은영 학생의 '그리운 선생님!', 학부모 교육활동 수기 부문에서는 영천 성남여중 학부모인 이숙희 씨의 '별빛 같은 추억 한 장을 아이들의 가슴에 담아 주신 선생님!'이 각각 금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