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오천중 이주형 교사 '스승의 날 교육현장 수기공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오천중학교 이주형 교사가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제3회 교육 현장 체험 수기 공모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교사는 '희망은 지지 않는다'는 글로 교단 수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부문 금상은 '둥근 정(情)이 피었습니다!'라는 수기를 응모한 칠곡 북삼초교 한지영 교사와 '나는 특수교사다'라는 글을 쓴 성주중앙초교 오정희 교사에게 돌아갔다.

또 학생 학교생활 수기 부문에서는 포항 세명고 하은영 학생의 '그리운 선생님!', 학부모 교육활동 수기 부문에서는 영천 성남여중 학부모인 이숙희 씨의 '별빛 같은 추억 한 장을 아이들의 가슴에 담아 주신 선생님!'이 각각 금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