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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 YG 사옥 "만나고 싶었다"…양현석과 연락처까지?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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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YG 사옥에 방문해 화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하여 테디, 지드래곤, 2NE1등 소속 아티스트와 윌 스미스, 그의 아들 제이든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만남은 공식적인 자리라기보다는 윌 스미스가 개인적으로 YG를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 대표는 향후 재미있는 일들을 함께 해보자고 약속하며 윌 스미스와 연락처를 교환한 것은 물론 함께 한국에 찾아온 17명의 스태프들에게 사옥 내 식당에서 비빔밥과 불고기 등을 대접하기도 했다.

특히 제이든과 지드래곤은 서로의 음악을 들려주고 선물을 교환하며 꼭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양 대표는 "나를 포함한 YG패밀리 모두 윌 스미스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그가 먼저 YG에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매우 놀랍고 흥미로웠다"며 "YG에 호감을 보여준 윌 스미스와 제이든에게 더욱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진짜 무슨 일이지?"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이유 궁금하네" "양현석 좋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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