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경북도민체전 사전경기에서 포항시와 칠곡군이 시'군부 선두로 나섰다.
포항시는 3~7일 김천시 일원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탁구, 핸드볼, 사이클, 레슬링, 사격 등 5개 종목 가운데 4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탁구와 사이클, 레슬링, 사격에서 우승한 포항시는 7일 현재 시부에서 종합득점 1위를 달렸다. 김천시와 구미시는 시부 종합득점에서 2, 3위에 올랐다.
탁구와 레슬링 경기가 사전경기로 치러진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두 종목 모두 우승, 종합득점 1위를 마크했다. 의성군과 청도군은 군부 순위에서 2, 3위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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