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60'사진 왼쪽) 안동시의원이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파워코리아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주관 '2013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우수의정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안동'임하댐 피해보상운동, 학교급식비 지원 조례, 공공디자인 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고, 합리적인 예산심의,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안동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특히 '생활정치 텃밭포럼'을 만들어 전국 135개 지역포럼의 결성을 주도했고, 새로운 대안운동인 로컬푸드 운동, 더불어 함께 가는 협동조합운동, 구도심 재창조사업 등 지역공동체 회복 운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기쁨보다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진다. 지금껏 해 온 것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지방자치제도가 부활된 1991년 초대 안동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6선으로 전국 최다선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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