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지연 개미허리 헉! 한손으로도 잡힐 듯…"구하라 보고 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지연 개미허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유럽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anthony & tess)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서지연은 안소니앤테스를 통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연은 탱크탑 상의에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서지연 개미허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지연 개미허리 같다" "서지연 개미허리 구라하 못지 않네" "서지연 몸매 원래 이렇게 좋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연은 MBC '골든타임', '얼마나 좋길래', '동이', KBS '태양의 여자', '꽃피는 봄이 오면', SBS '90일', '사랑할 시간' 등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