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17살 모습 공개 "통통 수지의 흑역사?…근데 치마가 너무 짧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17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는 '수지 17살 무렵'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는 코끼리 옆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같은 발랄하고 귀여운 외모를 보이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지 17살 모습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17살 모습 공개 사진 보니 진짜 귀엽네" "수지 17살 모습 공개 맞아? 지금이랑 똑같은데?" "수지 17살 때도 귀여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 역으로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