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규 중사 이력 화제 알고 보니 상남자였네... 진정한 '진짜 사나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광규 중사 이력이 화제다.

배우 김광규가 자신이 중사 출신임을 밝혔다.

김광규는 지난 2월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군대 생활을 5년 하는 조건으로 고등학교 장학금을 받았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광규는 "내 동기들은 원사가 됐다. 얼마 전에 만났는데 많이 늙었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이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의 중사 이력에 출연진들이 총검술을 요구하자, 김광규는 총검술과 낮은 포복을 보여줘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광규는 하사관으로 입대해 중사로 제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규 중사 이력 화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규 의외로 강한 남자 였구나", "김광규 독특 이력 더 매력있어 보인다", "김광규 예능과 드라마 요즘 최전성이구나" "진짜 사나이 출연하면 대박일 듯" "요즘 김광규 대세인데" "김광규 중사 이력이면 군인 연기도 잘 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