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덕여고가 제9회 대통령경호실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여고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경덕여고(박지은-이효정-김다영-안수빈)는 8일 전남 나주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천122점을 기록, 충북체고(1천130점)와 우신고(1천129점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경덕여고 박지은은 본선에서 378점, 결선에서 196.3점을 쏴 개인전 2위에 올랐다.
앞서 대구 남구청(강소원-류민이-정혜련-박혜주)은 7일 대회 여자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천143점을 기록, 서산시청(1천142점)과 임실군청(1천140점) 등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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