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23명이
경북도 '영리더 독도 서포터즈'로 위촉됐습니다.
'영리더 독도서포터즈'는
대구경북지역 9개 대학의 전현직 총학생회장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년들의 현실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문제 해결에 청년이 앞장서자는 취지로
발족됐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교내에서 '독도 동아리'를 구성해
독도 연구와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정책 아이디어 개발 등을 통해
도정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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