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첫사랑 고백 "식음전폐하고 울게 한 남자는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효성 첫사랑 고백'이 화제다.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아픈 첫사랑 고백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출연했다.

이날 시크릿 멤버들은 첫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각자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전해 두 귀를 솔깃하게 했다.

특히 전효성은 "첫사랑이란 지나봐야 하는 것, 아프기도 하고 좋기도 한 것"이라며 "스무살 때 처음으로 헤어지고 아프다는 생각을 했다. 3일 동안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 했다"고 첫사랑에 대한 고백을 전했다.

이어 전효성은 "군대에 가면서 쿨한 척 헤어지자고 했던 남자친구를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랑하면 끝까지 헤어지 말아야 하는 게 아닌 것 같다"며 첫사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효성 첫사랑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첫사랑 고백, 아련한 기억이지", "전효성 첫사랑 고백, 내 첫사랑은 어디서 뭘 할까", "전효성 첫사랑 고백, 순진하고 정말 참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