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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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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일, 15일 두 차례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 과정이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김천에 개설된다. 한국자살예방센터(센터장 정택수)와 행복&비움 연구소(소장 김서업'사진)는 다음 달 12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김천시 봉산면 ㈜힐링라이프에서 자살예방 교육 전문강사 단기과정을 연다. 이번 교육은 평일(1기), 주말(2기)반으로 나뉘며 각각 20여 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정택수 한국자살예방센터장이 직접 나서며 하루 7시간 집중교육을 한다. 교육비는 1인당 35만원이며, 교육생들에게 PPT자료 제공과 자살예방교육사 1급 인증서(자격증)를 발급해 준다. 자살예방교육사 1급 인증서를 받은 강사들은 지방자치단체와 노인복지시설, 유치원'초'중'고'대학'대학원 및 10인 이상 사업장, 공공기관 등에서 자살예방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문의 070-8838-8519, 힐링라이프 홈페이지 www.healyou.co.kr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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