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가의 서 시청률 1위!… 월화극 '왕좌' 굳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가의 서 시청률'이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구가의 서'는 전국 기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4.4% 시청률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동생 청조(이유비 분)를 구하기 위해 강치(이승기 분)를 배신하고 마는 태서(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강치는 눈물을 흘리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구가의 서 시청률' 1위에 이어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1%로 2위,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2% 3위로 뒤를 이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