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김희선 반말'이 화제다.
최강희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김희선과 현재 같은 미용실에 다니며 과거 작품도 같이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은 "'와니와 준하' 작품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강희는 "드라마도 있다. '해바라기다'다"고 말한 뒤 김희선이 쉽게 기억하지 못하자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고 말해 김희선을 당황케 했다.
김희선은 "나보다 많이 어릴 줄 알았다"고 말하며 당시 기억이 난다고 했다.
최강희는 김희선 말에 "만나자마자 나보고 물어본게 있다. '너 몇 살이야?'라고 했다. '저 동갑이야'라고 했다"며 털어놨다.
김희선 역시 "맞다. 나보다 어린 줄 알고 반말했다"고 고백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