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수지 핫핑크 "완벽한데 보정이 무슨 소용?"…'원조 요정'의 위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수지 핫핑크 드레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신수지는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와 패션 디자인스쿨 모다랩을 방문, 디자이너 토니권과 테리안의 스타일링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핫핑크 원피스에 실버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체조선수 출신다운 늘씬한 각선미와 굴곡진 바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수지는 "핫핑크 컬러 의상을 처음 접해본다. 어색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 신기할 따름이다"라며 "목걸이와 팔찌의 화려함도 마음에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수지 핫핑크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수지 핫핑크 드레스 정말 예쁘다" "나도 신수지 처럼 스타일링 받고 싶네" "신수지 핫핑크 진짜 잘 어울리네~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