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화 전후 핸드폰의 변화 "분명 깨끗했는데…'얼룩덜룩' 액정의 원인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통화 전후 핸드폰의 변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통화 전후 핸드폰의 변화를 촬영한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통화 전후 핸드폰 변화'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먼저 통화 전 휴대폰은 거울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액정화면이 깨끗하다. 하지만 통화를 마치고 난 뒤 휴대폰을 확인해 보면 얼룩덜룩한 화장품의 흔적이 남아있어 지저분한 모습이다.

통화 전후 핸드폰의 변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통 여자라면 특히 공감할 듯" "내 핸드폰 보는 줄 알았네" "닦고 전화받고 닦고 전화받고 귀찮아~" "통화 전후 핸드폰 변화, 완전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