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보디빌딩팀이 국내 최고의 몸짱을 가리는 제65회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시청은 15, 16일 이틀간 충북 청원군 '2013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경연대회장에서 열린 이 대회 단체전에 이윤국'장재우'이두희'김종원'김영범'장성용'송재필'이진호'김덕수가 출전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성용은 남자 일반부 100kg급에서 1위에 올랐고, 이윤국은 60kg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서부공고 이원현과 경동욱은 학생부 75kg급과 60kg급을 제패했고, 보디 피트니스에 출전한 원서윤(라이프헬스)도 168cm급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200여 명의 남녀 선수가 참가했으며 학생부(6체급), 남자 마스터스(2체급), 여자일반부(3체급), 여자 보디 피트니스(3체급), 남자일반부(9체급), 남자 클래식(5체급), 시'도 단체전 부문에서 우승자를 가렸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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