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축 모텔 외벽작업 중 추락, 3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1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수협 인근의 한 모텔 건축현장에서 외벽 유리 부착작업을 하던 A(52) 씨 등 인부 3명이 7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다른 근로자 B(45) 씨와 C(32) 씨가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이들이 타고 있던 크레인 탑승함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며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