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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질투한 영웅들 알고 보니... 소심한 배트맨과 슈퍼맨~ "완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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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질투한 영웅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서로 질투한 영웅들' 모습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서로 질투한 영웅들'사진 속에는 배트맨과 슈퍼맨이 서로의 정체를 밝히고자 배트맨은 뒷골목의 벽에 스프레이로 "슈퍼맨은 클락 켄트"를 쓰고, 슈퍼맨은 달에 "브루스 웨인은 배트맨"이라고 적고 지구로 되돌아오고 있다.

특히 지구와 고담시를 지키는 두 영웅이 서로를 질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질투한 영웅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영웅이 질투라니 웃긴다." "서로의 능력이 부러웠던 것일까?" "이 세상 영웅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나 보다." "소심한 영웅들 같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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