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붓이 아닌 손으로 그린 예진영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진영 작
예진영 작

예진영의 전시가 22일부터 31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작가는 붓으로 그리는 그림을 추구하다 5년 전부터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작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그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다. 그의 그림에 사용된 재료는 재료로서의 의미를 넘어서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만들게 하는 모티브로 적용이 된다. 이러한 재료는 반사되는 빛과 그림자의 효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게 된다. 작가의 작품은 바람을 타고 날아 들어온 꽃잎들이 수놓아 그림을 그린 듯 보인다. 그 속에서 자신들만의 질서로 형태 혹은 패턴이 보인다. 053)425-67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