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학교 사회복지과 재학생 이주연(23'여) 씨가 제51회 경북도민체전 여자복싱 60㎏ 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 씨는 복싱을 시작한 이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씨는 "첫 출전에서 우승을 해 매우 감격스럽다.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전에서 포항시는 종합득점 223점을 얻어 시부 종합성적 1위를 차지, 2009년부터 5회 연속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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