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악동뮤지션 YG행 "양현석 택한 아이들…좋은 환경이라서 선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악동뮤지션 YG행을 택했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2 우승자인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로 간다.

YG는 24일 "자세한 계약 조건을 밝힐 수는 없지만 악동뮤지션과 부모를 만나 원만하게 계약 협의를 마쳤으며 수일 안에 정식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했다.

악동뮤지션은 "우리의 음악을 가장 잘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곳이 YG라고 생각했다"며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악동뮤지션은 'K팝 스타'에서 재치있는 가사와 신선한 멜로디의 자작곡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23일 발표된 CM송 '콩떡 빙수'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악동뮤지션 YG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동뮤지션 YG행 정말 잘 됬다~" "왠지 악동뮤지션 YG행 할 것 같더라" "어떤 음악 보일 지 궁금하네요 ""악동뮤지션 YG 갈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의 양현석 프로듀서는 "악동뮤지션이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보호해주는 액자와 유리 역할을 해야 할 뿐 덧칠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그들만의 음악을 적극 지원할 의사를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