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이 화제다.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시리즈' 중 '김우빈 버럭 버전'이 누리꾼에 폭소를 안겼다.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 사진은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박흥수 역을 맡았던 김우빈이 분노하는 장면을 캡처해 바탕화면을 꾸민 모습이다.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에서 김우빈이 마치 분비물을 뿜어내는 것 처럼 바탕화면 아이콘을 배치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 김우빈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오늘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2탄으로 바꾸겠어" "김우빈이 본인 컴퓨터에 해 놓으면 정말 재미있을 듯" "저런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하는거지 기발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