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에서 고령교 사이 낙동강 제방로 2.7㎞ 구간과 둔치 2만㎡에 유채꽃이 뒤늦게 활짝 피었다. 이곳은 낙동강 둔치 유채꽃 단지로 달성군이 지난 3월 유채를 파종한 후 이달 초순부터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다. 이상 저온과 강한 강바람의 영향으로 통상 남부지역의 개화시기보다 보름 이상 지연된 것으로 26일 현재 80% 정도 개화된 상태다. 국도 30호선 위천삼거리에서 고령 방향으로 진행 후 고령교 밑으로 좌회전해 주차 후 200m를 걸어가면 유채꽃 단지를 만날 수 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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