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수현 돌직구'가 화제다.
배우 송지효가 김수현과 개리의 외모를 비교하며 돌직구를 던졌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배우 김수현과 이현우가 출연해 꽃미남 체육대회를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소를 이동하던 중 지석진은 "너희 커플 사이에 껴서 하게 됐다"며 "오늘 남자 게스트들이 나와 개리가 많이 질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김수현 씨보다 강개리가 더 잘생겼지. 월요일은 누구보다 강개리가 제일 잘생겼다"며 김수현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개리는 "고맙다"며 좋하면서 "저러니까 내가 화수목금을 힘들게 살고. 월요일만 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라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