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 진짜 몰라? '촌놈' 양상국 화가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이 화제다.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 사진 속에는 어묵을 판매하는 한 분식집의 모습이 담겨있다.

분식집에는 어묵과 간장 소스, 고추장 소스 옆으로 여러개 의 빨간색 바가지가 놓여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약수터 물바가지 같이 생긴 이 빨간 컵은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손님이 직접 어묵 국물을 떠먹을 때 사용되며, 서울에서는 종이컵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사람만 모른다는 빨간 컵 약수터에서 많이 본 컵인데", "옛날 생각난다", "서울 사람들은 정말 모르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