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공식입장 '은혁과 결혼설' 일축…"찌라시 루머 경찰수사 강경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공식입장이 전해졌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최근 유포된 '아이유 결혼설' 루머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아이유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고 근거 없는 내용이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으로 너무나도 쉽게 유포되고 기정사실화 되는 상황에 유감을 표한다"며 아이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이유 소속사 측은 "당사는 해당 루머와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최초 유포자 및 적극적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도를 넘은 근거 없는 루머를 양산하고 확산하는 행동에 대해 앞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아이유 소속사는 "관계자 및 팬 여러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욱 좋은 활동과 소식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아이유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공식입장, 아이유 결혼설? 처음듣네" "아이유 공식입장, 난 루머도 몰랐다" "아이유 공식입장, 진짜 황당한 루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