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율금초-부산 죽성초교와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율금초등학교가 24일 부산 기장군의 죽성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율금초교는 죽성초교 교장과 교사, 학생 등 40여 명을 맞이한 가운데 도시와 어촌 학교 간 화상 수업 등 지속적인 문화 교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협약식 후 두 학교 학생들은 오카리나와 리코더 연주, 음악 줄넘기 등 장기자랑도 펼쳤다.

율금초교 김성련 교장은 "두 학교는 호주와 화상 수업을 하는 등 국제화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며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