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율금초-부산 죽성초교와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율금초등학교가 24일 부산 기장군의 죽성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율금초교는 죽성초교 교장과 교사, 학생 등 40여 명을 맞이한 가운데 도시와 어촌 학교 간 화상 수업 등 지속적인 문화 교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협약식 후 두 학교 학생들은 오카리나와 리코더 연주, 음악 줄넘기 등 장기자랑도 펼쳤다.

율금초교 김성련 교장은 "두 학교는 호주와 화상 수업을 하는 등 국제화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며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