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택연앓이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PM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 사연을 함께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 2PM은 신곡을 공개하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이영자는 연신 감탄을 드러냈고 "신곡 볼 때는 여자들이 손수건이라도 준비해야 될 것 같다. 침이 이렇게 막 흐른다"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이영자가 택연에게 이처럼 간직하고 있는 물건이 있냐는 질문을 던지자 택연은 이영자를 응시하며 답하는 가운데 이영자는 "택연 씨. 미안한데 다른 사람 보면서 얘기해주세요. 미칠 것 같아요"라며 택연앓이 모습을 드러내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이영자 택연앓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택연앓이 모습 정말 공감간다" "나 같아도 택연 쳐다보면 미칠 듯" "이영자 택연앓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