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해 근황 "장염으로 고생 중" "헬쓱한 안색에도 여신 포스 뽐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다해 근황이 화제다.

이다해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 "장염에 걸려 3일간 힘들었어요. 어제 병원에 갔었는데 계속 아파서 병원에 가서 또 주사를 맞았네요. 게다가 감기 기운까지. 아이고! 날씨가 더워졌으니 음식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있다. 특히 많이 핼쓱해진 안색으로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이다해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다해 근황, 장염이라니 많이 아픈건가?" "이다해 근황, 핼쓱한 얼굴 맘 아파" "이다해 근황, 살이 쏙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