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척추측만증과 저신장증을 앓고 있는 이동원(가명'11'본지 15일 자 8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890만2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수흥섬유㈜ 10만원 ▷이상준 10만원 ▷김광주 3만7천원이 더해졌습니다. 동원 군의 어머니 구경숙(가명'47) 씨는 "많은 분이 보내주신 성금을 보고 동원이에게 '너도 커서 우리를 도와준 분들처럼 남을 돕고 살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고 동원이도 잘 알아들었다"며 "도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돈은 동원이 치료비로 잘 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