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사랑 자전거 대행진' 내달 1일 동촌유원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는 다음달 1일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에서 자전거 동호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호강 사랑 자전거 대행진'을 연다.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상기후, 화산'지진 등으로 역사 이래 가장 많은 재난과 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소중한 지구를 보호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이번 자전거대행진 코스는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금호강 자전거길~공항교~산격대교~북구 자전거 수리센터까지 10km. 2012년 9월 완공한 금호강 자전거길은 달성군 강정보에서 경산시 하양읍 환상리까지 47.7km에 걸쳐 이어져 있다. 대구도심에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주변경관이 뛰어나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길이 완만해 가족단위 및 연인들이 자전거를 타고 나들이하기 좋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