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이언 "Fly To The Sky 활동 때 자살 시도…13층 아파트에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이언이 지난 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가수 브라이언은 31일 SBS '좋은 아침'에서 Fly To The Sky로 활동 당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한창 활동하던 때,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로움과 연예계 생활에서 오는 괴로움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환희와 함께 살고 있던 13층 아파트에서 밖을 내다보다 잠시 잘못된 선택을 할 뻔 했다"며 조심스럽게 털어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어 브라이언은 "그 때 마음을 다잡아 준 사람은 바로 함께 활동하던 멤버 환희였다. 한창 힘든 시기에 곁에서 힘을 주며 변함없이 지켜준 환희에게 지금까지도 고마울 따름"이라고 덧붙여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