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이언 "Fly To The Sky 활동 때 자살 시도…13층 아파트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이언이 지난 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가수 브라이언은 31일 SBS '좋은 아침'에서 Fly To The Sky로 활동 당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한창 활동하던 때,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로움과 연예계 생활에서 오는 괴로움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환희와 함께 살고 있던 13층 아파트에서 밖을 내다보다 잠시 잘못된 선택을 할 뻔 했다"며 조심스럽게 털어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어 브라이언은 "그 때 마음을 다잡아 준 사람은 바로 함께 활동하던 멤버 환희였다. 한창 힘든 시기에 곁에서 힘을 주며 변함없이 지켜준 환희에게 지금까지도 고마울 따름"이라고 덧붙여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