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출연자 부부 탄생 "美GM본사, 외과 전공의…스펙도 후덜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31일 SBS '짝' 제작진이 짝 출연자의 결혼 소식을 밝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1월 '짝' 42기 방송에서 최종커플이 된 남자 4호 황석준(31)씨와 여자3호 구자민(31)씨는 오는 10월 결혼한다.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짝에서 부부가 탄생하다니~" "결혼까지 가는 것 보면 천생연분이었나보네" "짝 출연자 부부 탄생 대박~" "신기하다" "둘다 스펙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짝 출연자 부부 탄생의 일등공신이자 '짝'을 이끌어가는 남규홍PD가 결혼식에 참석한다. 사회는 '짝' 42에 함께 출연한 남자 1호가 맡을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