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CEO포럼 동창회(회장 진외택)는 5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 월례회를 갖고 현안사항 및 앞으로의 활동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회원교류 강화와 지역공헌 활동 등에 보다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동창회원들은 회원교류 강화를 위해 경조사를 꼼꼼히 챙기고, 친목도모를 위한 체육활동 등도 다양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또 지역현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장학금 조성 등 지역공헌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진외택 동창회장(신진종합건설 대표)은 "포럼을 통해 함께 공부한 동료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는 모습에서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동창회 모임이 내부적으로는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었으면 하고, 외부적으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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