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촬영장 사진을 공개돼 화제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제작사 측은 8일 유인나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 유인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유인나는 촬영장을 지나는 강아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쓰다듬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고된 촬영일정 속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다른 연기자와 스텝들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유인나의 모습을 보면 드라마 속 까칠한 유신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 반짝이는 보석처럼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장을 밝게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인나 촬영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촬영장 사진 보니까 남친 진짜 좋겠다" "우와~ 어쩜 저렇게 청순하지" "유인나 촬영장 저절로 화기애애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주 유신의 일방적 이별통보로 인해 위기에 놓인 유신과 찬우의 애정전선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최고다 이순신'은 8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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