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괴물 모기 등장 "20배나 큰 모기가 사람피를 빨대처럼 쭉쭉..." 패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괴물 모기 등장이 화제다.

9일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매체는 최근 플로리다 중부 지역에 미국산 큰 모기 '갤니퍼'(gallinippers)가 발견됐다.

갤니퍼는 지난해 열대성 폭풍 '데비'가 지나간 후 플로리다 세미놀 카운티에서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모기는 일반 모기의 20배나 되는 크기 때문에 '괴물 모기', '맘모스 모기'로 불리고 있다.

특히 엄청난 흡혈 능력으로 물리게 되면 가려움을 넘어 통증과 전염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 정부는 모기 발생 취약지인 늪지대 등을 상대로 수개월전부터 방제작업을 하고 있으나 지난 주 열대성 폭풍 '안드레아'가 지나간 후 갤니퍼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모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美 괴물 모기 등장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美 괴물 모기 등장 하다니 공포 영화 같다" "모기 크기 진짜 괴물 같네" "지구 종말 오는 것 같다" "美 괴물 모기 등장 으스스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