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게시물에는 "아이언맨 되고 싶다고 자주 생각했더니…술 마신 다음 날 내 주머니에 이게 있네? 허걱 언제 들고왔지? 아이언맨처럼 가슴에 박고 싶었던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사진 속에는 음식점이나 주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원 호출용 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게시자는 직원 호출용벨이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가슴에 장착하는 '소형 아크 원자로'와 비슷해 보여 벨을 챙긴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빵 터졌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술집 주인부터 물리쳐야 할듯ㅋㅋㅋ", "아이언맨 나도 되고 싶은데, 나도 훔쳐 와야 하나 ㅋㅋ",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저러다 집에 벨만 쌓이겠네", "아이언맨 꿈꾸던 사나이, 제목보고 엄청난 걸 기대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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