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홍보대사 학생들 절전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 27명은 13일 구미역 광장에서 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절전 안내 부채와 절전 스티커를 나눠주며 "올여름은 부채로 시원한 여름을 나세요"라고 외치는 등 전기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학생들은 또 교내 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절전 캠페인을 갖고, 불필요한 강의실 전등 끄기, 점심시간 PC 끄기, 에어컨 온도 조절하기 등 절전 동참을 호소했다.

구미대 홍보대사 지도교수인 김준영 지식정보원장은 "전력 사용량이 많은 이때 홍보대사 학생들이 스스로 캠페인을 기획, 진행하면서 공익사회에 대한 인식과 에너지 절약 실천 의식 등을 넓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