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결혼식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해외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픈 결혼식'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아픈 결혼식 동영상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신랑 신부가 '짚라인(zip line)'을 타고 강을 건너 주례 앞에 입장하기로 계획돼있었다.
짚라인을 타고 먼저 출발한 신부는 여유롭게 내려오는 모습과는 달리 뒤늦게 출발한 신랑은 빠른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결국 목적지 부근에서 신부와 강하게 부딪쳤다.
이후 신랑은 자기 키만큼의 높이에서 떨어졌으나 일어나 두 팔을 벌리고 괜찮다는 신호를 보냈지만 신부는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아픈 결혼식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픈 결혼식 별로 이뻐 보이지도 않는데" "결혼식 망쳤네" "아픈 결혼식 보는 내가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