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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긴급수술 "복통 호소하다가 결국 응급실 행…'급성 맹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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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긴급수술 소식이 전해졌다.

보이프렌드 정민이 긴급수술을 받아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룹 보이프렌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정민이 급성맹장염으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수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측은 "어제(13일) 일본에서 출연 중인 방송 녹화를 마치고 한국에 들어왔는데 오늘(14일) 아침부터 복통을 호소하더라"라며 "현재 수술 중이며, 회복하는데 1시간가량 걸릴 것 같다. 결과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는 활동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케줄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정민 긴급수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민 긴급수술? 헉 괜찮을까" "어쩌다가.. 얼른 완쾌하길" "정민 긴급수술? 너무 걱정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세븐쓰 미션(SEVENTH MISSION)'을 발표한 보이프렌드는 지난 1일과 2일, 각각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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