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세무과 손화옥(45) 주무관이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2013년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체납 ZERO 및 세수 증대에 도전하다'를 주제로 자동차세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손 주무관은 자동차세 고질 체납자의 자동차 등록 제한, 양도'말소차량 자동차세 신고'납부 의무화, 자동차세 연납제도 개선 등을 통한 납세자의 추가 부담 없는 세수 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이런 방안들이 향후 세금 관련 정책에 반영된다면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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