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무 친절한 자막 '맨인블랙3' 망치는 일? 웃으란 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너무 친절한 자막'이 공개돼 화제다.

'너무 친절한 자막'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너무 친절한 자막'사진은 영화 '맨인블랙3'를 캡처한 것으로 화면 한 가득 비명을 표시한 한글 자막이 있어 눈길을 끈다.

심지어 '너무 친절한 자막'은 영화 속 출연자의 얼굴을 가릴 만큼 긴 자막으로 도를 넘어선 친절이 끝내 폭소를 자아냈다.

'너무 친절한 자막'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고마운 자막이지만 사양할래요", "그냥 이 정도는 자막 없어도 될텐데", "웃으라고 만든 거죠? 그렇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