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혁 엠블랙 디스 소식이 화제다.
개그맨 임준혁이 그룹 엠블랙을 디스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엠블랙 디스하는 '웃찾사' 개그맨'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는 임준혁이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의 캡처본이 담겼다. 캡처본에는 임준혁이 "SBS '웃찾사-라이징스타' 시작한 이후로 오늘 녹화가 제일 힘들었다"며 "2PM 친구들은 정말 열심히 해준 거란 걸 오늘 새삼 깨달았네"라고 글을 썼다.
이어 임준혁은 "이건 안 되네. 저건 못하네. (엠블랙이) 녹화 직전까지 그러더니. 녹화 전 같이 호흡을 맞춰 보자는 말은 못들었는지. 아님 들었는데 잊어버린 건지. 아주 슈퍼스타 납시었네"라며 "지오는 참 열심히 잘하더라. 이건 지극히 제 혼자만의 의견이니 혹시라도 이걸 보시는 분들은 저만 디스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임준혁 엠블랙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준혁 엠블랙 디스 너무 심했다" "임준혁 엠블랙 디스할 정도로 심했나?" "임준혁 엠블랙 디스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 "임준혁 엠블랙 디스 할만큼 엠블랙이 잘못했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블랙은 지난 5일 '웃찾사'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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