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물탱크를 생산하는 ㈜문창이 19일 '2013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1992년 문을 연 문창은 꾸준한 연구개발과 표준화를 통해 KS(한국표준)와 KC(상하수도 위생안전)를 인증받았을 뿐 아니라 사내표준화대상,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 금상, 석탑산업훈장 수훈, 은탑산업훈장 수훈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문창의 전략 제품인 SPE복합형저수조는 스테인리스스틸과 폴리에틸렌시트를 결합한 제품으로 가격과 안전성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문성호 대표는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고객에 대한 신뢰성 확보로 고객 만족이 곧 회사 발전이라는 품질 방침 아래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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