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의 쌍둥이 형제가 화제다.
'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는 너목들 쌍둥이 배우가 1인 2역이 아닌 '진짜 쌍둥이'라는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들 극중에서 쌍둥이 형제 정필재와 정필승은 엇갈리는 진술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방송 직후 "혼자서 연기를 참 잘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하지만 제작진은 "너목들 쌍둥이 역을 맡은 인물은 실제로 일란성 쌍둥이인 신인배우 한기원(정필승 역)과 한기웅(정필재 역)이다."고 밝혔다.
형 한기원은 세종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단편 영화 '동행' '우주에서 온 사나이' 등과 연극 '햄릿' '갈매기' 등에 출연했고, 동생 한기웅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단편영화 '학교' '하루' 등과 연극 '리어왕' '벚나무동산' 등에 출연했다.
너목들 쌍둥이 배우는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너목들 쌍둥이 배우가 화제를 모으자 네티즌들은 "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 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 뒤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 "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 최고의 반전이다" "너목들 쌍둥이 배우 화제, 눈빛 연기 제대로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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