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엽(47) 신임 제35대 대구 달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임기 동안 참여와 실천이 우선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마음의 행복을 나누는 라이온스클럽으로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달성 구지 출신인 신 회장은 경남과학기술대에서 동물소재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동물관련 유전자 공급업체인 '동부 SEMEN BANK(정자은행)'를 운영하고 있다.
신 회장은 한국 동물 유전자협회 부회장, 한국 종축개량협회 대구'경북 대의원, 논공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달성축산농협 이사. 달성경찰서 구지파출소 자율방범대장 등을 두루 맡는 등 지역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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